
'2015 가온차트 K-POP 어워드' 1위 후보 그룹 'EXO' 멤버 수호의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가온차트' 인기상 1위 후보 'EXO' 세훈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은 그룹 멤버 수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세훈은 모자를 돌려쓴 채 얼굴을 살짝 가리고 있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수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한편 올해 5회를 맞는 '가온차트 어워드'에서는 'EXO'와 '빅뱅'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가온차트' 인기상 팬투표는 오는 2월 14일까지 가능하기에 팬들의 장기적 관심이 요구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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