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원공과대학교(총장 이해구)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6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두원공과대학은 ‘기술인재 육성이 곧 기술입국의 길이요, 기술입국의 길이 곧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는 건학이념아래, 1994년 경기도 안성에서 출발한 두원공과대학교는 18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특히,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3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 World Class College)으로 선정됨으로써 명실공히 전국 최상위수준의 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15년도 간호교육인증평가 최우수등급 인증 판정을 얻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 관리를 위해 학사학위 및 전문학사학위 과정의 간호교육 프로그램을 인증기준에 따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총 6개 영역, 16개 부문, 32개 항목의 평가요소를 통해 자체 평가 보고서를 작성 후 제출, 서면평가와 현지방문평가를 통해 최종 인증 판정을 진행한다.
두원공과대학교 관계자는 “간호교육인증 획득을 통해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는 앞으로 간호학과 및 대학의 성장과 간호교육 발전에 큰 탄력을 받게 됐다”며, “가장 공신력 있는 평가인증기관으로부터 인증 받은 신뢰할 수 있는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원공과대학교는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과 “세계로 프로젝트 사업”의 2개 분야에 선정되었다"며 "2014년부터 5년간 20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으며 두원공대는 2013년에 전문대학 최고의 영예인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그리고 기관인증평가에 이어, 이번 특성화사업 2개 분야가 선정됨으로써 5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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