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수상 김수현, 45억에 김수현 집 사려던 중국 팬 사연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연아와 수상 김수현, 45억에 김수현 집 사려던 중국 팬 사연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연아와 수상 김수현, 45억 중국 팬

▲ 김연아와 수상 김수현, 45억 중국 팬 (사진: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배우 김수현과 전 피겨 선수 김연아가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김연아와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은 김수현의 일화가 눈길을 끈다.

지난 9월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중국을 사로잡은 슈퍼스타'라는 주제로 출연진들의 토크가 오고갔다.

이날 이상민은 "김수현이 살고 있는 집이 시세로 40억 원 정도 하는데 한 중국 팬이 옆집을 45억 원에 사겠다고 나섰다. 근데 옆집 사람이 안 팔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 옆집 사람도 김수현을 좋아해서 안 판 거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 매체는 14일 "김수현과 김연아가 '2015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수현은 문화 부문, 김연아는 스포츠 부문에 각각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현은 한류 열풍의 주역, 김연아는 한국 피겨계의 '리빙 레전드'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