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 연예비즈니스과 신설, 취업중심 교육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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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연예비즈니스과 신설, 취업중심 교육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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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비즈니스 산업의 생태계에 발맞춰 신설학과를 통해 제2의 도약

▲ 남예종 연예비즈니스과 ⓒ뉴스타운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를 꿈꾸며 취업 100%를 목표로 도약을 거듭한 남예종이 최근 급변하고 있는 연예비즈니스 산업의 생태계에 발맞춰 신설학과를 통하여 제2의 도약을 꿈꾼다.

남예종은 연예비즈니스 산업의 생태계가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고 전망하고 차세대 연예비즈니스 산업에 대처하기 위해 실용중심, 취업중심, 현장중심으로 교육방식을 구축했다.

연예비즈니스 학과장으로는 국내 최고의 성악가 이승은 교수를 전격 영입했고 키즈테인먼트학과는 한국종이접기 영재교육협회장 김영만 교수, 뚝딱이 아빠 김종석 교수, 그대로 멈춰라 작곡가 김방옥씨를 영입했다.

매직엔터테인먼트학과는 해군군악대장 출신 빈대욱을 학과장으로 국내최고의 마술사 오은영, 함현진, 최형배를 교수로 영입했으며, 악기수리학과는 중국사천대학교 박대식 교수를 학과장으로 영입했다. 그간 대한민국의 연예비즈니스 산업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문화허브로 발전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한류가 대세인 만큼 급속도로 늘어난 교육기관들의 콘텐츠로는 제대로 된 인재를 길러내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매직학과에서는 학과 개강 전에 현역 탤런트, 개그맨, 아나운서 마술사가 ‘초능력패밀리’라는 마술과 연극의 장르를 합친 콘텐츠를 내놓는다. 단순한 교육만이 아닌 전문 직업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오는 12월 19일(토)에 남예종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에 백승렬 대외협력 홍보이사는 취업 100%를 목표로 다변화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 "최적의 교육 환경은 강의실과 실습실 등 학교시설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언제든지 실습을 나갈 수 있는 현장이 있고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교수진들을 삼고 초려하여 영입했다”며 “이들이 현재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재학생들이 현장만 방문을 해도 절반의 성공은 거뒀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는 2016학년도 입시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각 예술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스타교수진이 실무교육을 담당하는 한편, 현장에 뛰고 있는 실무진들을 외래교수와 특강교수로 위촉. 특강과 현장방문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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