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서울공항에서 개최된 '제10회 2015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견학을 실시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서울 ADEX 2015’는 1996년부터 시작돼 2년마다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실내 전시부터 시범비행, 육군장비 기동시범, 항공기 및 지상장비의 야외전시 등이 모두 서울공항 한 곳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전시회에는 30개국 386개 업체가 참가했다. 대한항공, 보잉, 에어버스, LM 항공엔진 제조업체 유로제트 등 국내 및 해외 대형업체들도 대거 참석했으며, 첨단 전투기와 지상무기, 무인기 및 각종 지원장비 등이 전시돼 볼거리가 다양했다.
이날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학생들은 평소에 볼 수 없던 여러 종류의 전투기와 공군 장비, 무기를 관람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가지며, 전공에 대한 또 다른 학습의 시간으로 삼았다.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는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종사자 전문교육기관으로 항공 실무 기술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장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