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번 메르스 환자 숨져, 시신 처리 과정 "더플백에 이중으로 담아 화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152번 메르스 환자 숨져, 시신 처리 과정 "더플백에 이중으로 담아 화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르스 환자 시신 처리 원칙

▲ 152번 메르스 환자 숨져 (사진: MBN 뉴스 캡쳐)

152번 메르스 환자가 숨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가운데 메르스 사태 당시 공개된 사망자 시신 처리 과정 원칙 또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사망자의 시신을 다루는 과정에 대해 "메르스 감염자가 사망하면 보호장구를 착용한 직원들이 병실에 들어가 시신을 더플백에 이중으로 담은 뒤 영안실까지 옮기게 된다"고 전한 바 있다.

이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체액 등에서 나오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이중, 삼중의 안전장치를 하는 것"이라며 "또한 시신 처리는 화장이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5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1시 52분께 메르스 후유증으로 폐이식을 받았던 66세 남성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