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소녀시대와의 친분도 화제다.
지난 2013년 박지우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기실 소녀시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지우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효연 사이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발랄한 양 손 브이자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29일 '마리텔'에 출연한 박지우는 미모의 아내와 함께 댄스스포츠 시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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