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결별' 이승기, 채연과 안타까운 인연 "서로 진심으로 설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윤아 결별' 이승기, 채연과 안타까운 인연 "서로 진심으로 설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아 결별' 이승기 채연 인연 재조명

▲ '윤아 결별' 이승기 채연 인연 (사진: 아레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결별한 가수 이승기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채연은 지난 2010년 7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MC 이승기에게 "언젠가 꼭 한 번 확인하고 싶은 게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채연은 "과거 '엑스맨', '연애편지' 등의 프로그램에서 이승기 씨와 커플 감정이 섞인 영상이 돌아다닌다. 이제 와 말하지만 나는 그 당시 이승기 씨에게 방송을 떠나 실제로 마음이 설렌 적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채연은 "그 당시 이승기 씨도 나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었는지, 아니면 나를 이용한 것뿐이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채연의 질문에 이승기는 "진심"이라 답하며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한편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윤아와의 결별설에 대해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이 맞다. 헤어진 부분만 확인했을 뿐,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결별 이유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ASDKJH 2015-08-14 08:47:45
이기사크게될기자일세..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