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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의투자위축요인 ⓒ 전경련^^^ | ||
전경련이 300대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경기와 관련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45.8%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하반기 투자를 상반기보다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투자를 축소하겠다는 기업은 25.4%로나와 전반적으로 투자활성화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활성화가 될 전망이다.
설문조사 결과 특히 서비스업의 경우 51.0%의 절반이상의 기업들이 하반기 투자를 늘리겠다고 응답해 제조업·서비스업간 투자양극화 현상이 다소 수그러들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현재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역량에 비해 투자규모가 너무 적다는 지적이 많았으며, 이는 내수부진에 의한 경제불안의 요인으로 투자를 꺼리고 있는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64.2%는 각종 규제, 지원제도 미흡 등으로 투자프로젝트 추진상 애로를 경험하였으며, 유형별로는 수도권 규제, 토지이용 규제 등 규제(40.5%)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응답기업의 29.8%는 국내 투자환경이 개선되면 현재 계획된 해외투자의 일부를 국내투자로 전환할 의사가 있다고 밝혀 정부의 규제완화 와 금융지원을 간접적으로 기대하는 반응이다.
경제전문가들은 민간투자 촉진을 위해 정부는 정책 일관성을 유지하여 경제의 불확실성을 제거(27.8%)하고, 경기부양으로 투자수요를 창출(27.5%)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기업들은 신산업 등 투자처 발굴(50.0%)에 적극 나서고 매출확대, 수익성 증진 노력을 강화(34.1%)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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