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링마벨'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의 이색 공포증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닭발 공포증을 털어놨다.
당시 소진은 김치를 살아있는 괴물이라고 믿는 아내의 사연을 접하고 "고민 사연이 이해 간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소진은 "나도 닭발이 진짜 무섭다"라며 "음식 느낌도 아니고 나한테 막 이렇게 오는 것 같다"라며 손짓으로 닭발이 자신에게 오는 듯한 모습을 흉내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은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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