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의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의 바바리맨 목격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소진은 "진짜 변태를 만나봤다. 고등학교 때 새학기가 되면 새로운 구성으로 찾아오곤 했다"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소진은 "하루는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한 아저씨가 골목에서 우산을 쓰고 앉아 있더라"라며 "그래서 저는 '비가 오는데 왜 굳이 밖에서 고구마를 씻지?'라고 생각했다. 돌아서는 순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라고 과거를 회상해 경악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6일 신곡 '링마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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