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과거 바바리맨 목격담 눈길 "왜 빗물에 고구마를 씻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걸스데이 소진, 과거 바바리맨 목격담 눈길 "왜 빗물에 고구마를 씻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스데이 소진 과거 바바리맨 목격담

▲ '걸스데이 소진 과거 바바리맨 목격담' (사진: JTBC '마녀사냥')

걸그룹 걸스데이의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의 바바리맨 목격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소진은 "진짜 변태를 만나봤다. 고등학교 때 새학기가 되면 새로운 구성으로 찾아오곤 했다"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소진은 "하루는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한 아저씨가 골목에서 우산을 쓰고 앉아 있더라"라며 "그래서 저는 '비가 오는데 왜 굳이 밖에서 고구마를 씻지?'라고 생각했다. 돌아서는 순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라고 과거를 회상해 경악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6일 신곡 '링마벨'을 공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