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유리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글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해 1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호날둥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응원한 바 있다.
특히 서유리는 '호날둥'이란 애칭까지 써서 호날두를 응원해 호날두의 열성 팬임을 인증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이 과거 화제가 됐던 서유리의 '열파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 호날두 응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유리 호날두 응원, 축구에도 관심 많나 봐" "서유리 호날두 응원, 나도 호날두 좋아해" "서유리 호날두 응원, 서유리 같은 여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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