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박성광이 대기실서 번호 따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박성광이 대기실서 번호 따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박성광 번호 물어봤다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박성광 번호 (사진: KBS2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뉴스타운

타이니지 멤버 도희의 활동 거부 논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도희가 팀을 홍보하기 위해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초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시청률의 제왕'에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소녀' 조윤진 역을 맡은 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도희는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탈영병(이상훈 분)의 여자친구 조윤진으로 등장했다.

1994년 회상신에서 도희는 남자친구에게 오렌지주스를 건네며 애교를 부렸다.

시청률이 오르지 않자 박대표(박성광 분)는 "분노"를 외쳤고, 도희는 "빨리 안 마시냐.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만들어 버릴랑께. 생긴 건 돌하르방처럼 대가리만 커가지고. 그 입에서 아메리카노 소리 한 번만 더 해라. 확 청산가리를 부어 불랑께"라며 살벌한 사투리 욕을 시전했다.

이날 도희는 만취 연기도 선보였다.

술을 먹은 뒤 "나는 원래 개콘 안 본다"고 고백하는 가 하면 박성광에게 "대기실에게 전화번호 물어봤다. 몇 살 차이인데 그러느냐"고 폭로해 박성광을 당황케 했다.

이어 "PPL할 시간 아니냐"며 "타이니지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하며 코너를 끝냈다.

한편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도희는 연기자 데뷔 후 가수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박성광 번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박성광 번호, 홍보 열심히 했는데",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박성광 번호, 활동 거부라니",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박성광 번호, 이유가 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