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나들이' 하리수 미키정, 과거 불화설에 "싸울 때 욕 대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시사회 나들이' 하리수 미키정, 과거 불화설에 "싸울 때 욕 대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리수 미키정 불화설 해명

▲ 시사회 나들이 하리수 미키정 불화설 재조명 (사진: 하리수 SNS) ⓒ뉴스타운

방송인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가 나란히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불화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하리수는 지난해 5월 결혼 7주년을 맞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 기념일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함께하며 셀 수 없을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과거 두 사람은 불화설에 휘말리자 2011년 방송된 SBS 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 출연해 "우리는 싸울 때 '욕 대신 존칭을 사용한다'고 밝혀 불화설을 해명했다.

한편 하리수 미키정 부부는 5일 진행된 영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VIP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