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얼의 신곡 '같은시간속의너' 뮤직비디오에 배우 유승호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나얼의 과거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8년 9월 2일 나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유나얼'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난아이 시절 나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나얼은 "1978년 9월 23일 19시 35분 00초 출생, 여덟 달 만에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자랐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의사선생님이 (내가) 살아날 확률이 거의 없고 살아나도 뇌성마비라고 했다"며 장애는 물론이고 생사조차 알 수 없었던 출산 당시를 설명했다.
또한 "요즘 너무 불평하며 살았다"며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그냥 닥치고 감사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나얼은 신곡 '같은시간속의너'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얼마 전 전역한 유승호를 강력 추천한 것으로 알려진다.
유승호-나얼 '같은시간속의너' 뇌성마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호-나얼 '같은시간속의너' 뇌성마비, 세상에", "유승호-나얼 '같은시간속의너' 뇌성마비, 충격", "유승호-나얼 '같은시간속의너' 뇌성마비, 이럴 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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