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건대 분자생물학과→한국외대 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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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건대 분자생물학과→한국외대 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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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재조명

▲ '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사진: MBC '무릎팍도사' 방송 캡처) ⓒ뉴스타운
'살인의뢰' 박성웅이 엄친아였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박성웅은 "고등학교 졸업 후 건국대 분자생물학과에 입학했다. 1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다녀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대하고 나니 아버지가 '집안에 의사나 법조인 한 명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말씀하시더라. 나는 원래 학력고사 세대인데 아버지의 바람에 따라 수능을 봤다. 원래는 91학번인데 96학번으로 외대 법학과에 들어갔다"며 법대생이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본격적으로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중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이 직업을 갖게 되면 행복할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고, 결국 사법고시를 그만두고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성웅이 출연하는 영화 '살인의뢰'는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대박", "'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세상에", "'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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