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대표이사 유철근)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난 11일 출시한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 제품을 추가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루돌프의 빨간 코와 뿔을 접목해 디자인한 제품으로, 전체 200만 병을 생산하였으나, 한정판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도매 사업자들의 발주 요청이 끊이지 않아 출시 일주일 만에 모두 출고돼 추가 100만 병 생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해양조 홍보팀 박찬승 과장은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의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좋았다.”면서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월 잎새주 출시 12주년을 기념해 70년대 복고풍 디자인을 그대로 재연한 잎새주 복고풍 한정판과 이번 크리스마스 루돌프 한정판등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마케팅 다양화는 앞으로도 더욱 발전 시킬 예정이다.
총 300만 병만 생산되는 이번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지난 11일 출시돼 대형 할인마트 및 전국 음식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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