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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사라졌지만 몇 년 전까지 사용했던 옛 조선총독부 건물^^^ | ||
추진위는 “이번 사업은 일제문화잔재의 흔적을 찾아내어 그릇된 역사인식을 바로잡음으로서 광복 60주년을 맞이하여 진정한 문화독립을 이루고자하는 취지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추진위가 밝힌 제안공모 대상은 ▲건축, 기념물, 각종 조형물 등의 유형문화잔재, ▲언어와 놀이문화 등 일상 속의 생활문화잔재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관광, 스포츠, 문화산업, 교육제도 전반에까지 우리 삶의 곳곳에 숨어있는 일제의 흔적들이다.
이렇게 제안된 공모작들은 고증심의위원회의 고증을 거친 후,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들의 최종심사 등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쳐 광복절인 8월 15일 ‘광복60년, 바로알고 바로잡아야 할 일제문화잔재’ 선정작으로 발표되고 이는 다시 12월에 제작.발간될 일제문화잔재 지도와 용어집에 실릴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전형적인 일제잔재의 흔적들을 시민들이 직접 찾아내고 그에 대한 대안과 독창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관광부는 ‘식민잔재 바로알고 바로잡기 태스크 포스팀’DMF 구성해 자체적인 식민잔재 청산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추진위원회와 고증 및 향후 실천운동을 같이할 계획이다. [문의] baro@i60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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