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아트센터 고마가 올 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대상으로 관람료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아트센터 고마는 수능시험 후 수험생들의 여가 활용과 힐링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개관기념 특별전 '고마, 예술로 물들다 : 다빈치에서 잭슨폴록까지'의 관람료를 할인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할인 기간은 수능시험이 끝나는 14일부터 전시기간 종료(12월 10일)일 까지며, 수능 수험표 지참 시 청소년 개인 입장 시 요금 8000원에서 2000원 할인된 단체 입장요금 6000원을 적용하는데, 관람료 할인은 현장 판매만 해당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공주종합버스터미널과 아트센터 고마 주차장까지 매일 4-5회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는 가운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이번 고마 개관기념 특별전의 관람이나 셔틀버스 운행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트센터 고마 홈페이지(www.artgoma.co.kr)를 참조하거나 아트센터 고마(☏041-856-56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아트센터 고마는 개관기념 특별전 이벤트로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페이스북 '좋아요' 행사를 진행하여 총 117명에게 음료 모바일 상품권을 전달했다.
또한, 11월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아트센터 고마를 방문한 인증 사진을 고마 홈페이지(www.artgoma.co.kr)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을 선물하는 2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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