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이마트에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추진하는 희망나눔프로젝트 중 하나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참여 대상은 방축․용현․온누리․연화지역아동센터의 이용 아동 50여명으로, ‘지구사랑․환경사랑’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친구들과 선생님, 봉사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마트에서는 이날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비롯하여 화구 및 점심도시락, 간식 등을 제공하고 임직원을 비롯한 주부봉사단 4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문병문 이마트 아산점장은 “좋은 날씨에 야외로 나와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에게 오늘이 즐거운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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