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 1층에는 소상공인 창업관 및 창업컨설팅관, 2층에는 구인·구직자를 위한 채용면접관과 취업컨설팅관 등 직업심리검사관, 3층에는 직업훈련교육기관 및 취업지원 이벤트관을 운영했다.
또 유전자로 진로 및 적성을 알아볼 수 있는 유전자 지문적성검사관 등을 운영해 구직자와 예비창업자 등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구인구직의 기회와 창업모델을 한꺼번에 제공헤 일자리 창출의 시너지효과가 나타나는 원스톱 시민 맞춤형 개최로 박람회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이번 박람회에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구인업체 120여개, 창업관련 5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지속된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들의 채용계획인원이 예년에 비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1만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구인·구직은 현장 채용과 구직자 온라인 매칭 등을 통해 550여명이 채용이 예상되며, 창업은 1300여건의 창업상담과 55건의 현장계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는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오소스튜디오, 나무와 하늘과 같은 청년 창업, 우명동 전통 떡 마을 영동조합 등 사회적 기업, 햇잎푸드같은 일반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 전시로 예비·재창업자를 위한 현장 참여형으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올해 처음으로 취업과 창업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박람회를 구성했다”며“앞으로도 취·창업의 새로운 모델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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