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 검열에는 박상용 청장, 도내 5개 경찰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찰관, 의경부대,여경기동대 등 4개 상설중대 400여명이 신형 체포술, 신형 방패술, 연합대형 등 실전위주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번 지휘검열은 지난 7월 정부의 쌀 관세화 발표에 따른 전국농민회 총연맹에서 전국 동시다발 투쟁선포식에 이은 전국 시·군별 농민집회와 세종청사 3단계 이전완료, 서산·아산·당진지역 노사분규 등 도내 집회·시위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이번 훈련은 ‘준법보호 불법예방’ 패러다임에 의거 준법시위는 적극 보호하되, 불법집회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하는 선진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와 인권정신 교양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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