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차’ 나눔 봉사는 추석과 설 명절 귀성객에게 고향을 찾는 기쁨이 두 배가 될 수 있도록,지난 2005년부터 회원들은 정성들여 끓인 생강차, 커피,녹차를 어린이에게는 과자 등을 나눠주고 있다.
배방읍새마을남여지도자 20여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 차봉사와 금연캠페인을 벌여 담배연기 없는 천안아산역 만들기에 일조했다.
한편 홍성만· 윤석희 회장은 “귀성객 모두가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사랑의 차’ 나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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