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센터,‘청소년 건전 뮤직댄스파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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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센터,‘청소년 건전 뮤직댄스파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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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에 청소년이 갈 수 있는 곳 건전하고 특별한 이곳으로 모여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은 오는19일(토) 16시~19시까지하는‘다락테마파티’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건전한 청소년 파티여가문화 형성 및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다락서포터즈’가 직접 기획에 참여하고 준비하였다.

이번 파티의 테마는 ‘청소년 건전 뮤직댄스파티’로 DJ의 흥겨운 음악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청소년 래퍼&밴드&댄스 초청공연, 행운번호추첨, 댄싱킹, 댄싱퀸 선발 등)를 진행하며, 전체 분위기는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 파티’의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파티의 분위기를 높여줄 내용으로는 청소년들이 직접 선곡해서 노래를 틀 수 있는 자유 DJ댄스실, 음료&간식 부스, 타투 스탬프,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등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의 기획을 주로 이끈 대학생다락서포터즈 TF팀은‘많은 청소년들이 파티에 참여하여 즐겁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건전하고 안전한 청소년 파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본 청소년 파티의 활성화를 돕고자 지역사회 내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화장품 대표 브랜드인 엔프라니의 홀리카홀리카에서는 파티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상품을 지원했다.

참가방법은 사전 신청 없이 자유 방문이며, 참가비는 2,000원으로 수익금은 연말 연탄봉사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사 내 위치(예술회관역 1번 또는 2번 출구방향 지하)해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문화놀터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imy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429-1318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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