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학년,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초, 중, 고등학생의 휴대폰 휴대 가능한가’, ‘육식과 채식 어떤 것이 더 좋은가’ 등 학생, 교사가 미리 선정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교 5학년 정수민 어린이는 “주제에 대한 근거나 내 의견을 미리 준비해 온다는 것이 쉽지가 않지만 자료를 스스로 찾아보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다.”라고 하였다.
소통의 시대, 신나는 토론 학습으로 통합 교육의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는 디비에트 토론 학습에 많은 학부모들이 토론에 대한 안목을 기르고, 자녀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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