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천곡 유승우-링컨, 최연소 우승자 등극에 '귀요미 하트' 발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전천곡 유승우-링컨, 최연소 우승자 등극에 '귀요미 하트' 발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전천곡 유승우-링컨, 최연소 우승자 등극

▲ '도전천곡 유승우 링컨' (사진: 링컨 트위터)

가수 유승우와 아역배우 링컨이 도전천곡 최종 우승자가 됐다.

1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는 유승우, 링컨을 비롯해 김연자, 제국의 아이들 동준, 이정, 최영완, 이웅종, 장예원 아나운서, 이경래, 이동엽, 블락비 지코 피오 박경 태일이 출연했다.

이날 유승우와 링컨은 김연자-동준 커플과 결승전에서 만났다. 긴장한 동준의 실수로 기회를 잡은 두 사람은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도전천곡 유승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전천곡 유승우, 목소리 진짜 좋아" "도전천곡 유승우, 가장 어린 팀이 이겼네" "도전천곡 유승우, 링컨이랑 둘이 귀여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