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기업용 폴라리스 오피스로 일본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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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기업용 폴라리스 오피스로 일본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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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업용 솔루션 통해 일본 B2B 시장 강화

인프라웨어 (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가 오늘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최대 규모의 IT 통합 전시회 ‘재팬 IT 위크 (Japan IT Week)’ 참가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부스 위치: East 19-17)

이번 전시회에 기업용 오피스 제품인 POLARIS Office Enterprise를 필두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일본 내 B2B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전략이다.

인프라웨어는 이미 시스코, 시만텍, EMC 등 주요 글로벌 모바일 기기 관리(Mobile Device Management, 이하 MDM) 기업들과의 풍부한 비즈니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 및 글로벌 기업 대상 엔터프라이즈 분야로 그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POLARIS Office Enterprise는 기존 POLARIS Office가 보유한 최상의 문서 보기 및 편집 기능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여기에 기업의 문서 보안을 위해 문서를 개인용 디바이스에 저장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 추가되어 기업의 모바일 생산성 향상과 문서 보안을 위한 기업용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이다.

인프라웨어는 ‘재팬 IT 위크’에서 POLARIS Office Enterprise 이외에 POLARIS Office, ML Report, POLARIS Meeting, POLARIS Board 그리고 계열사인 디오텍의 음성 인식 솔루션과 디지털 잉크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도 선보인다.

인프라웨어의 이우재 영업총괄 상무는, “최근 일본 내 스마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진 만큼 인프라웨어의 다양한 기업용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간 쌓아온 글로벌 MDM 회사들과의 제휴 및 상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B2B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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