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정 대구시 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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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정 대구시 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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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을 선발하는 선거가 점차 열기를 띠고있는 가운데 송인정(49) 대구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늘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선거준비에 나섰다.

송인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에는 대구시 각계각층의 인사 400여명과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등 약 1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성황을 이루었다. 개소식에 앞서 한국학부모총연합대구시회에서 준비한 노란리본달아주기 캠페인과 세월호 참사에 대한 추모식으로 시작한 개소식은, 숙연한 분위기 속에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애도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각계인사들의 개소식 축사가 이어졌고, 살아 숨쉬는, 창조교육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송인정 교육감예비후보의 출마의 변을 통해 박수와 함성이 쏟아졌다. 송인정 예비후보는 기존 교육계에 척결해야 할 7대 교육의 악(惡’)으로 생명과 인격, 안전을 무시한 교육, 학생, 학부모, 교사가 행복하지 않는 교육, 진보와 보수로 갈라 학생을 희생양으로 만드는 교육, 공교육 붕괴와 사교육비 증가를 가져온 교육, 학군서열, 교육이민, 기러기 아빠를 만드는 교육, 창의와 자율이 없는 교육, 학부모의 기본권과 참여권을 죽인 교육을 언급하면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변화를 위한 9가지 구체적 실천공약으로서 ‘개방적이고, 다원적이고, 창조적이며, 수요자 중심의 살아 숨 쉬는 교육을 위하여 내가스터디(스스로 공부하는)행복학습, 창조적 융·복합 생생(生生)교육, 인성교육 종합 정책, 단위학교 자율운영 정책, 학부모부담 교육경비 절감 정책, 취약계층의 교육적 배려 정책, 글로벌 교육도시 형성 정책,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정책, 생명과 안전정책을 선포하였다.

이후 전국 초·중·고 학교장 교육정책자문위원등 대표단 300여명은 송인정 예비후보의 교육정책 공약이 대한민국 교육제도를 바꿀수 있는 모범사례가 될것이라며 즉석에서 지지선언을 하였다.

후보프로필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회장(현)

.결식학생돕기후원회 회장(현)

·청소년독도수호단 총재(현)

·다문화드림단 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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