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훈 후보는 “안산혁신 7:3프로젝트 첫 번째 이야기”라는 부제로 진행 된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관내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이 참석, 김 예비후보와 애로 사항 등을 나눴다.
박영대(안산시 선부동, 상공인)씨는 “중소 상공인들이 골목마다 들어와 있는 기업형 마트 때문에 겪고 있는 피해가 이만저만 한게 아니다”며 “또한 소규모 상권이 갖고 있는 문제 중 하나가 고객이 쉽게 찾게 하는 주차공간 확보 등도 문제, 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정책을 많이 만들어 지역경제를 살려 달라“고 김석훈 후보에게 당부했다.
김석훈 후보는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우선 정책지원실’을 설치하고, ‘민원처리 실명제’를 만들어 담당공무원이 해당 민원에 대해 처음부터 종료 처리되는 시점까지 책임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이런저런 규제에 발목 잡혀 있는 기업과 상공인들에게 소상공인과 중소 기업인이 편하게 ‘안산시 중소기업, 소상공인 우선지원실’의 도움을 받으며 기업하기, 장사하기 좋은 안산시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구인란 해소 방안 중 하나로 김 후보가 가지고 있는 ‘안산시 교통약자 전용 통근버스’를 운영하겠다는 공약도 밝혔다.
‘안산시 교통약자 전용 통근버스’는 지역별, 노선별로 통근 직행노선을 신설, 근로자들이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여 직장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행복한 일터, 행복한 안산 살이가 되게 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한편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 등 안산시장 타 예비후보들 가운데 송진섭 예비후보 ‘안산농수산물 도매시장 방문’, 박주원 예비후보 ‘필리핀 결혼이민자 간담회’, 김제연 예비후보 ‘자율방범대 초지 2지대 이전 개소식 참석’ 등 각각 후보 알리기에 전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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