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환경정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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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환경정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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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고등 학생, 학부모, 단원 등 100여명 참여

▲ 이정용 사무국장이 환경정화 캠페인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산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은 3월29일 오후 2시 아산시 방축동 소재 신정호관광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환경정화 캠페인은 새봄을 맞아 신정호관광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관광지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가 후원했다.

이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아산시자원봉사센터 직원, 온양여고,온양한올고,배방중, 온양용화중 등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10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2개조로 나눠 신정호관광지와 신정호수공원 산책길 일원에서 휴지,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의순 단장은 “신정호관광지 보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학생과 학부모에게 감사하다”며 “오는 6월 예정인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홍보캠페인’에도 적극 참여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강현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캠페인 참여 학생들에게 자원봉사 참여 요령을 설명하고, 1365자원봉사포털 회원가입 안내 홍보물을 나눠줬다.

▲ 이의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양광석 조직과장이 학생들을 인솔 하고 있다.
▲ 학생들이 신정호관광지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
▲ 학생들이 신정호수 산책길 입구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
▲ 강현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 1365자원봉사포털 회원가입 설명을 하고있다.
▲ 참여자들이 신정호관광지 환경정화 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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