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외국인배움터·충남거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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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외국인배움터·충남거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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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 가족 위한 구심점 기대

▲ 아산시외국인배움센터 개소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삼혁)는 1월16일 오후 3시 온양온천역 1층 열린마당에서 아산시외국인배움센터(이하 배움센터)·충남거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강익재 아산시 부시장, 이혜원 중부재단 이사장, 조삼혁 센터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시의원,윤영우 충남도 여성가족정책관, 안정선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강홍선 아산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충남 14개 시·군 센터장, 다문화 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조삼혁 센터장의 아산시외국인배움터 충남거점센터의 사업 소개, 이혜원 중부재단 이사장 환영사, 부시장, 시의장, 여성가족정책관 축사,충남다문화거점센터 지정서 전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아산시외국인배움터는 2013년 말 아산시가 안전행정부 외국인주민 환경개선사업 국비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배움센터는 앞으로 지역사회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한글· 법률교육 등 교육사업과 다문화이해사업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 상담 및 통· 번역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충남거점센터는 다문화업무종사자와 다문화가족 역량강화교육, 워크숍, 다문화신문발간사업, 포털사이트 관리를 통해 충남지역에서의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 충남14개의다문화센터간의 중심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조삼혁 센터장은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14년 아산시외국어배움터와 충남거점센터 운영과 다문화가족·건강가정지원센터 통합시범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아산시와 충남다문화가족을 위한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혜원(가운데)중부재단 이사장이 충남 14개 다문화센터장들을 격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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