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방 40호는 희귀난치성 질환이 있는 모씨(기초수급자, 남, 47세)가구를 위한 것이다. 모씨는 3년 전 위암으로 진단받아 투병중이며, 4명의 자녀들과 행복하게 지내고자 항상 긍정적으로 생활하고 있다.
노후된 주택은 비가 세고 단열이 되지 않아 리모델링비용 1,300만원을 투입해 지붕보수, 단열설비, 보일러 교체 등 따뜻하고 쾌적한 사랑방으로 탈바꿈했다.
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삼성전자(주) 온양캠퍼스 “사랑의 스트라이크 볼링 동호회” 회원들이 아이들이 갖고 싶어 했던 겨울철 방한부츠를 마련해 아이들에게 더없이 큰 선물을 안겨줬다.
한편 모씨는 “따뜻해진 집안에서 가족 모두가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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