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 ‘CMM 도시락 토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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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CMM 도시락 토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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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간 역동적인 조직 분위기 진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

▲ 충남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직원들이 점심 도시락을 먹은 뒤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토크 행사를 갖고 있다.

충남테크노파크(이하 충남TP)는 10월2일 직원간 소통 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팀장 이하 직원 'CMM(Coordinated Management of Meaning : 의미조정관리) 도시락 토크'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소통 행사는 직원 간 대화 부족에 따른 소속감 저하를 해소하고, 팀원들간 역동적인 조직 분위기를 진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충남TP는 이를 위해 천안밸리(정책기획단, 기업지원단, 지역산업지원센터, 행정지원실, 정보영상융합센터), 아산밸리 디스플레이센터, 예산밸리 자동차센터, 논산밸리 바이오센터에 근무하는 21개 팀 9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점심 도시락을 제공했다.

이날 직원들은 각 센터 회의실과 휴게실에서 타 팀원들간 가볍게 도시락을 먹으면서 서로 간의 업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에 대해 얘기하는 소통 시간을 가졌다.

소통 행사의 주요의제는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혁신활동 제안 △직원간 친밀도 향상을 위한 애경사 등 각종 정보 공유 △직원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직원간 업무 공유 △직원 역량 결집을 위한 애로사항 공유 등이다.

충남TP는 이날 제안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해결책을 찾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 간 친밀도 향상에 따른 소속감 강화는 물론 업무 환경 개선에 따른 경쟁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TP는 향후 부서별 교차 도시락 토크를 통해 서로간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해결책을 찾는 한편 직원간 친밀감 강화를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미술관 토크 소통 행사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행정지원실 유흥렬 총무팀장은 “이번 행사는 소통 화합의 중요성을 직원들이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간 친밀도를 한층 높여 업무의 탄력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일하기 좋은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바람직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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