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제작한 둘코락스-에스 TV 광고, 미국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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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제작한 둘코락스-에스 TV 광고, 미국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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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서 제작한 둘코락스-에스 TV 광고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더크 반 니커크)에서 제작한 둘코락스-에스(Dulcolax®-S) TV 광고가 7월부터 6개월 간 미국 지상파 TV 전파를 탄다.

미국에서 방영될 둘코락스-에스 광고는, 배우 이하늬를 모델로 올해 초부터 국내 TV에서 방영되고 있는 광고영상 ‘먹을 만큼 먹었다. 마실 만큼 마셨다’ 편. 지난 2월부터 국내에서 방영되고 있는 이 광고는 변비로 고민하는 건강미인의 고민을 아름답고 판타지적인 영상으로 그려내어 국내 여성 소비자들에게 공감대 형성,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국내 모델로 촬영한 TV 광고가 미국 방송을 타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이번 미국 광고 진출 결정은 올 초 한국의 둘코락스®-에스 광고를 접한 베링거인겔하임 미국지사가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좋은 평가를 얻어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특히, 건강하고 서구적인 이미지의 모델,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티와 광고 메시지가 미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 내려진 것.

미국 버전의 둘코락스-에스 광고는 ABC, CBS, NBC, ESPN, A&E, TBS, TNT 등 미국 전역을 중심으로 하는 지상파 채널을 통해 연말까지 방영될 계획이다. ‘하룻밤 사이에 예측 가능한 증상 완화(Predictable overnight relief)’라는 메시지로 일부 각색 됐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둘코락스-에스는 현재 세계 90여 나라에서 판매중인 세계 판매 1위의 변비 치료제로, 복용 후 8시간 후 작용해 배변 시간이 예측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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