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다랭이논전통모내기 체험행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 다랭이논전통모내기 체험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강상면 다랭이논에서 전통모내기 체험행사를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물 맑은 양평군 강상면에서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상촌다랭이논 전통모내기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상촌다랭이논은 아름다운 양자산은 강상면 상촌마을 산록 경사지에 조성돼 있으며 밑에서 올려다보면 천마폭포가 자리잡아 한폭의 수채화처럼 산자락의 일부인 듯 보여지는 곳이다.

전통모내기 체험은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에 대한 맥을 이어가며 행복한 삶에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논에 물대기, 손으로 모를 찌고 심기 등의 모내기 체험과 인근에서 산나물 채취와 계곡에 발 담그기 체험이 함께 진행 된다.

또한, 정겨운 시골마을의 풍경을 둘러볼 수 있도록 강상면 백석마을 입구에서 상촌마을까지(2.5km)를 걷는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참여는 오는 24일까지 강상면 주민자치센터로 연락하면 된다.(문의☎:031-771-211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