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피아(대표이사 배병우, www.infopia21.com)는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2013 두바이국제의료기기박람회(2013 Arab Health)’에 참가, 약 300만불(33억원) 규모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38회 두바이국제의료기기박람회에서 인포피아는 10 개소 이상의 GCC(걸프협력회의) 국가 바이어를 신규 개척하는 한편, 현장진단기기 및 신제품 혈당 측정기에 대한 높은 수요를 통하여 약 300만불(33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 상반기 내에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인포피아 고만석 사장은 “UAE,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의료기기 시장은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으며, 의료기술 및 시설 인프라가 부족해 해외진료 수요가 큰 만큼 성장성 또한 매우 큰 시장”이라며 “바이어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영업전략을 세워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포피아는 현장진단(POCT) 주력제품들과 함께 GDH혈당측정기(제품명:글루네오), 아이폰연동혈당측정기(제품명:글루코넥트), 메디컬 게이트웨이(제품명:헬스게이트) 및 헬스케어상품 등 신제품을 대거 전시하는 한편 토탈 헬스케어 전문 기업 컨셉으로 부스를 꾸며 방문객 및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29일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주요 바이어 30여개 사를 초청해 독자 세미나를 개최, 2012년 지역별 탁월한 성과 및 금년도 영업∙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고, 최근 시장 동향을 분석하는 자리를 가졌다.
두바이국제의료기기박람회는 400여개 업체, 137개국 7만 1000여명이 방문하는 세계적인의료기기 전시회로 세계의 최신 병원 및 의학 제품, 장비, 서비스 등의 정보와 기술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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