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감창규)에서 운영하는 1년과정 디자인모델링과는 제품디자인 전반에 대한 기초적 이론과 실기를 통해 조형적 아름다움과 창의적인 개념을 담아내 제품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전문 모델러를 양성하고 있으며 그 모델러분야가 뜨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디자인모델링과는 인공위성이나 자동차(약 2만개의 부품조립) 가전제품, 가구 등 새로운 제품이나 프로젝트에 관한 디자이너의 생각을 대량생산 전에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여 실물크기 또는 축소크기로 만들어 소비자나 생산자의 의도에 부응하려는 기술을 말한다.
이러한 기술은 최근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인 플랙시블 스마트폰이 상용화 될 예정인 가운데 제품이 생산되기 전 제품의 디자인과 시제품제작에 필요한 기능인력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실제로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와 춘천캠퍼스에서는 모델링 직종을 개설하여 자동차, 디지털, 전기, 전자, 의료기기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끊임없는 신제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기업들의 신제품개발을 위한 모델러(modeler)를 양성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모델러라는 직종이 도입된 것은 1970년대 초 이른바 포니(pony) 프라이드(pride)등 국산차가 제작되면서 자동차산업을 필두로 시작되었으며 이른바 최근의 스마트폰까지 이른바 신상(新商)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심리에 맞추어 무한경쟁 속에서의 경쟁력의 핵심은 신개념 디자인 및 모델링이다.
우리 국민들의 오랜 열망과 수차례의 실패를 극복한 연구진들의 도전정신이 드디어 나로호를 궤도에 쏘아 올리며 우리나라를 세계 11번째 Space club에 이름을 올려 놓았다.
이제 남은 과제는 러시아의 기술로 이루어진 1단계 모델을 순수 우리 기술로 제작하는 일이 이디자인모델링 분야다.
그리고 그날이 멀지 않을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이미 알려진 사실과 같이 나로호는 약 20만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지며 그 대부분을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완수하였다는 사실에 놀라며 새삼 모델링이라는 분야가 검색 키워드에 떠 오르고 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모든 신제품은 시제품 제작(목업:Mock-up) 전문가인 제품 모델러의 손끝에서 마무리되어 소비자들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시제품 제작업체의 특징은 대부분 삼성, LG, SK, 현대, 기아 등 대기업 협력업체 등이 대부분으로 스마트폰, 전자제품, 자동차 등의 시제품은 때를 가리지 않고 호황을 이루고 있는 필수산업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3차원 조각기등 최첨단시설과 장비를 구비하고 시제품제작 유망업체들과 MOU를 체결한 디자인모델링과는 이 분야 전문인력이 절대 부족한 시점에서 산학연계 맞춤훈련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능수준 이상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용하여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현장 기술 능력을 배양하여 적정인력을 현장에 투입하는 캠퍼스가 바로 남인천 캠퍼스임을 자타가 인정하고 있다
이에대한 사례로 금년 2월 수료를 앞둔 박기영(29세)군은 입학 전 부동산 중개업, 전자업체 영업업무 등 여러 직종의 직업을 거치며 본인만의 기술을 가진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디자인모델링과에 입학하여 스케치 제도 및 모델링, 컴퓨터설계실습, 시제품제작 등의 이론과 실습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혀나가 제품응용모델링 기능사 자격을 취득하고 현재 인천 남구소재 중소기업인 한울테크 취업으로 대기업 초임 수준인 3천2백만원의 연봉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 분야에 손재주가 많은 젊은이들로 새로운 아이디어 시제품을 제작하려는 젊은이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남인천캠퍼스는 이 분야의 신입생을 2월 22일까지 모집한다.
디자인모델링과 신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남인천캠퍼스 (032-450-0300)이나 디자인모델링과(032-450-049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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