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프랑스 오리에쥬 화장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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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프랑스 오리에쥬 화장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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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전통 프랑스 홈 에스테틱 브랜드 “오리에쥬” 한국 런칭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프랑스 덱시 인터내셔널그룹(대표: 자크 드망쥬)과 손 잡고 안티에이징 솔루션 중심의 천연원료 화장품인 ‘오리에쥬’를 출시한다. 오리에쥬 화장품은 전국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셀룰러 에너지 세럼’을 비롯, 아시아 시장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데이톡스 미스트’와 ‘앙띠 따쉬 세럼’ 및 크림 5종 등 총 8종이다.

‘셀룰러 에너지 세럼’은 피부세포가 본래 기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각 상피세포의 핵에서 작용하는 제품으로 담수에서 서식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에서 추출한 크로노딘(CHRONODYN)과 이스트(효모)에서 추출한 토니스킨(TONISKIN)이 주요 성분이다.

‘데이톡스 미스트’는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미세 산소캡슐이 포함되어 정화작용 및 피부를 보호해주고, 피부를 상쾌하게 해주는 스프레이 형태의 미스트 제품으로 원료는 서양 장미꽃수와 클로렐라 추출물이다.

‘앙띠 따쉬 세럼’은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기미 및 잡티, 색소침착을 완화시켜 피부를 밝고 환하게 해주는 제품이다. 콜라겐의 기본 물질로 비타민C 유도체인 '아스코르빅 글리코사이드'를 함유하여 안색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감초 추출물과 캐모마일 꽃 오일 등을 원료로 만들어 피부 진정 및 자극을 예방해준다.

자크 드망쥬 덱시 인터내셔널 그룹 CEO는 “한국 화장품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다이나믹한 시장중의 하나로, 아시아에서는 핵심적인 시장이다” 라며 “첫 런칭은 8종의 제품으로 시작하지만 오리에쥬는 기초제품을 비롯해, 색조ㆍ남성 화장품 등 200여종의 제품군을 보유한 브랜드이니만큼 한국 소비자들의 반응을 주시하고 시장 상황 분석을 통해 향후 추가로 오리에쥬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오리에쥬’는 1968년 출시 이래 “SKIN CHRONOBIOLOGY : 피부 시간생물학”에 따른 제품개발을 컨셉으로 2000년부터 4년간 미스프랑스 공식 후원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고 국제 실용 에스테틱 컨퍼런스에서 2000년부터 매년 제품개혁상을 수상하고 있는 브랜드다. ‘오리에쥬’의 제품개발 컨셉인 ‘피부 시간생물학’은 낮과 밤, 계절, 나이에 따라 세분화된 피부 재생리듬을 고려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즉, 피부의 리듬에 따른 맞춤형 제품 사용으로 피부의 자연 균형을 보존하는 것이 ‘오리에쥬’ 화장품의 개발 목적이다.

‘오리에쥬’ 제품 개발연구소의 ‘피부 시간생물학’ 연구에 따르면 피부는 얼굴 안색이 절정에 달하는 오전 10시부터 낮 시간 동안 피부보호를 받기 위해 많은 영양분을 필요로 한다. 피부는 밤에 재생과 복원 과정이 이뤄지며, 피부세포 복제는 자정에 최고조에 달하고 낮 1시에는 복제 능력이 가장 낮다. 또한 피부의 미세순환(산소화)은 밤 11시에 최고조에 달하고,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에는 미세순환이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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