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외선 경보기는 감지거리 6~12m, 감지각도 80~105도, 소리크기는 약100dB(자동차 경적 소리 정도)이며, 건전지로 작동할 수 있어 어느 장소에나 간편하게 설치 가능하다.
주간에는 약50m, 야간에는 약100m 정도의 거리에서 청취 가능하고, 무선으로 원격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집과 떨어져 있는 개인창고 및 비닐하우스에 설치하면 도난예방에 효과가 있다.
농가주택 대부분이 추수 후 주변에 특별한 방범시설이 없어, 농작물 보관 관리에 신경이 쓰여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경우가 많았는데, 경찰관이 직접 방문하여 범죄예방 요령 및 적외선 경보기를 설치해주어 감사하다는 반응이다.
당진경찰서장(총경 송정애)은 지속적으로 방범시설(CCTV 등) 확충 및 적외선 경보기 구입을 통해 보다 농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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