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현장민원 처리 우수사례 사진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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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현장민원 처리 우수사례 사진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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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16일부터 26일까지 구청 1층로비에서 우수사진 36셋트 고정 전시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120시민불편살피미(현장민원)를 통하여 일상생활 중에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사항 중 신속, 충실하게 처리해 주었던 우수사례를 모아“ 120시민불편살피미 사진전시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시회는 구정홍보 및 우수사례 전파를 위해 우수처리 분야 사진 중 교통, 도로, 청소, 가로 정비, 공원녹지, 치수방재, 보건 등 7개 분야 15개 항목을 선정하여 사진전시대 36셋트를 활용해 홍보할 예정이다.

120시민불편살피미는 우리 주변에서 겪고 있는 각종 불편사항인 불법주정차 단속, 도로파손, 보안등고장, 쓰레기무단투기 등 민원에 대하여 주민누구나 120전화로 신고하면 서울시에서 120상담원이 접수하고 소관부서 담당자가 민원처리 후 결과를 핸드폰 문자로 송부해 드리는 편리한 민원창구로 월 평균 1,4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한편, 중랑구는 현장근무자의 친절하고 책임감있는 민원처리로 2012년 상반기 서울시 민원만족도 분야 자치구 비교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주민불편사항을 적극 처리해 구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안성근 중랑구 감사담당관은 “120다산콜센터 민원이 보편적이고 편리한 민원창구로 주민들의 활용 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체계적인 민원처리 관리 시스템 운영으로 민원처리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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