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주5일 수업제 전면 자율도입에 따라 사교육과 과외활동의 대한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토요멘토링스쿨」을 지난 8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양서친환경도서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토요멘토링스쿨은 지난 상반기 양수중학교 학생 600명에게 수업지도를 해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와 확대 운영을 제안해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다.
수업지도는 매주 토요일에 영어와 수학과목을 대상으로 국내 우수대학에 재학 중인 55사단 방공중대 사병으로 구성된 수준 높은 강사들이 개인시간을 할애해 지역학생들에게 지식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토요독서논술교실 수업도 지난 1일부터 시작해 읽고 생각하고 쓰는 독서와 논술, 독후활동, NIE(신문활용)수업 등으로 운영된다.(문의☎:02-770-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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