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 열렸던 여수 엑스포 행사장에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버즈알아람호텔처럼 생긴 엠블호텔을 지나면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는 방파제로 연결되어 20여분을 걷거나, 왕복1000원을 내면 동백열차(승객탑승용 전용 차량)을 이용해 오고 갈 수 있다.
산책로에는 동백나무가 군락지를 이뤄 이름에 걸맞는 오동도이리라. 오동도에서 바라보면 엑스포 행사장이 한 눈에 들어 온다.
입구에는 ‘음악분수’가 음악과 함께 갖가지의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번 태풍 ‘삼바’로 인하여 입구 도로와 방파제 난간과 나무 데크도 피해를 입었으나, 동백나무는 피해가 없었다는 소식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