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속 故 육영수 여사 38주기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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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속 故 육영수 여사 38주기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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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여명의 지지자 및 국민들 참석

 
8월 15일 10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물폭탄 같은 비가 내렸지만 故 육영수 여사 38기 추도식에는 1만여명이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룬 감동의 현장이었다. 새누리당 박근혜 전위원장은 폭우 속에서도 이날 전국에서 참석한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끝까지 했다.

육영수 여사 행적을 기록한 팸플릿을 배포하는 지지자도 있었고, 물과 냉커피를 나눠주는 박근혜와 함께하는 지지단체인 근혜동산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들도 있었다. 이러한 지지자들의 열정이 40%대라는 강고한 지지율을 떠받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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