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헤이와이어’ 개봉 전 ‘초특급 액션 포인트’ 공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외화 ‘헤이와이어’ 개봉 전 ‘초특급 액션 포인트’ 공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특수요원 ‘아론’과 벌이는 거침없는 격투씬 등 세가지...7월 5일 국내 개봉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헤이와이어>(수입 ㈜영화사폴, 배급 씨너스 엔터테인먼트㈜)가 오는 7월 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화끈하고 짜릿한 초특급 액션 포인트를 공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 특수요원 '아론'과 벌이는 거침없는 격투신(사진 영화사폴 제공)
<헤이와이어>에서 무엇보다도 놓칠 수 없는 것은 여성 MMA의 스타 ‘지나 카라노’의 액션씬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지나 카라노’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벌이는 격렬한 액션씬이 대단히 인상적인데 우선 첫 번째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바로 특수요원 ‘아론’과 벌이는 격투씬이다.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등장하는 이 격투씬은 무엇보다도 ‘지나 카라노’의 활약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어떤 외진 가게에서 특수요원 ‘아론’이 ‘말로리 케인’을 회유하는 듯하다가 그녀가 그의 말을 거부하자 갑자기 그녀를 향해 커피를 쏟아 붓고 커피잔을 그녀의 머리에 던져 깨뜨린다. 급작스럽게 공격을 받은 ‘말로리 케인’은 잠시 주춤하는 듯 하다가도 ‘아론’을 향하여 곧바로 반격에 들어간다. ‘아론’을 잡아 넘어뜨리고 순식간에 ‘아론’의 팔을 부러뜨려 그를 제압하면서 ‘말로리 케인’은 재빨리 상황을 모면한다.

영화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이 첫 번째 액션씬은 앞으로 ‘말로리 케인’이 겪게 될 험난한 여정을 암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화끈한 도심 속의 엑션씬(사진 영화사폴 제공)
영화가 진행되면서 ‘말로리 케인’은 자신의 상관인 ‘케네스’가 건네 준 임무를 듣고 바로 실행에 들어간다.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말로리 케인’은 인질을 무사히 빼내는 과정에서 적의 공격을 받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말로리 케인’과 그녀의 일행은 인질을 구하는데 성공하지만, ‘말로리 케인’은 도망간 적을 끝까지 쫓아가면서 프로페셔널한 특수 요원으로서 의무에 최선을 다한다.

스페인의 이국적인 풍경에서 벌어지는 거침없는 도심 총격전과 더불어 ‘말로리 케인’이 주변의 환경을 이용해 여러 상황 속에서도 빠르게 적을 제압하는 액션씬은 무엇보다도 ‘말로리 케인’을 맡은 ‘지나 카라노’가 하루에 여섯 시간이 넘는 부단한 훈련으로 이뤄낸 최고의 결과물이다.

‘지나 카라노’는 달리면서 총을 쏘고, 건물의 지형을 이용한 격투 장면 등을 통해 다른 액션 여배우와는 차원이 다른 액션을 선보이며 액션 히로인의 새로운 기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 암살자 '폴'과 벌이는 짜릿한 호텔룸에서의 격투씬(사진 영화사폴 제공)
현재 할리우드를 사로잡고 있는 최고의 섹시남 ‘마이클 패스벤더’와 할리우드의 새로운 액션 히로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나 카라노’간의 화끈한 호텔 격투씬은 무엇보다도 <헤이와이어>에서 놓쳐서는 안될 중요한 액션 포인트이다.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채 펼쳐지는 거침없는 호텔룸 액션씬은 방문이 부숴지고 TV가 박살나고 머리에 맞아 화병이 깨지는 등 위험한 요소들로 가득하였지만 ‘마이클 패스벤더’와 ‘지나 카라노’ 이 두 배우 모두 대역 없이 장면에 임하여 기교 없는 100%의 리얼 액션을 선보여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특히 남자인 ‘마이클 패스벤더’를 상대로 하여 ‘지나 카라노’가 펼치는 거침없는 액션은 이미 예고편에서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다른 영화에서 흉내낼 수 없는 최고의 액션 포인트와 더불어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의 흥행 귀재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 할리우드의 새로운 액션 히로인 ‘지나 카라노’를 비롯 ‘이완 맥그리거’, ‘채닝 테이텀’, ‘마이클 패스벤더’, ‘마이클 더글라스’,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같은 할리우드의 톱스타들이 총출동하여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첩보 액션 대작 <헤이와이어>는 오는 7월 5일 극장가에 가장 뜨거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국가는 그녀를 버렸다...아무도 믿지 마라

‘말로리 케인’은 미국 정부에 고용된 고도로 훈련된 여성 첩보요원이다.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그녀는 억류되어있던 중국 기자를 구출해내는데 성공하고 또 다른 극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아일랜드의 더블린으로 파견된다. 하지만 더블린에서의 계획은 빗나가고 ‘말로리’는 자신이 배신당했다는 것과 자신의 가족이 위험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암살자들에게 자신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이 감시 당하고 있음을 직감하고 도망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실을 밝혀야만 하는데...

그녀를 노리는 이는 누구이며, 감춰진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