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0일,제9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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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제9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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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충남대표 출전 확정

▲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원들이 모내기 재현을하고 있다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단장 정인화·회장 박용선)는 오는 6월30일 오후 1시 아산시 송악면 역촌리 소재 송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9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12일부터 14일까지로 이틀간 열리는 2012 제53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청남도대표로 출전하게 돼 연습훈련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풍물공연, 풍년기원 농신제, 모심기재현, 두레논매기재현, 사물놀이 공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가 펼쳐진다.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는 2002년에 설립, 현재 회원 9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충청남도 비영리농경문화단체다.

한편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는 충청남도 대표 공연팀으로 출전해 2007년 9월 경남사천에서 열린 ‘제48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장려상을, 2011 전국 농어업인 두레풍물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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