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사벌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정하동, 김승열)는 6월 1일 경천대 앞 휴경지에 모내기를 실시하였다.
사벌면 관내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50여명의 지도자가 경천주변 4,800㎡의 논에 모내기행사를 실시하여 새마을정신인 협동정신을 실천하였다.
사벌면 새마을회는 200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사랑의 휴경지 경작』외에도 상주국제승마장 말똥 치우기, 예술촌 풀메기 작업 등을 실시하여 매년 5백만원 정도의 수익을 올려 새마을 조직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경천대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떡국봉사를 실시하고, 면 관내 불우이웃 10여가구의 독거노인, 결손가정에 성금을 지원하는 등 봉사와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상주시(시장 성백영)는 새마을조직을 활용하여 각 읍면동별로 방치되어 있는 휴경지 50,000㎡에 벼, 고구마, 콩 등을 경작하여 이웃사랑 실천 재원을 마련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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