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에서는 ▲시판후 안전관리 개요 ▲시판후조사 계획서·정기보고서·신청서 작성요령 ▲재심사 신청서 검토·처리절차 및 후속조치 ▲안전성 정보보고 ▲업계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논의 등 재심사 전반에 대한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국내외 사용경험이 적은 세포치료제의 경우 시판후 안전성·유효성 정보 수집 및 분석평가가 중요하며 2001년 국내 세포치료제의 허가 이후 현재 품목허가를 받은 업체수는 12개소, 품목수는 18개이며 이중 재심사 대상 품목은 13개이다.
식약청은 이번 워크숍이 업계의 시판 후 안전관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성 정보보고를 독려하며 업계의 적극적인 노력과 역할을 강조하여 안전한 관리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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