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을 촉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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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현재 11일째 단식 노성 중인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 ⓒ 뉴스타운 | ||
2일 현재 11일째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후 집회에 참석 갑자기 실신을 해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박선영 의원은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종로구 효자동 옥인교회 앞에서 열린 탈북자 강제북송 규탄 결의대회에 참석해 의자에 몸을 의지한 채 탈북자 대표 발언을 듣고 있던 중 쓰러졌다고 집회 참석자들이 밝혔다.
쓰러진 박 의원 긴급히 구급차에 실려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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