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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인기를 끄는 함소원 누드의 한 컷 ⓒ 네이버 뉴스^^^ | ||
특히 인터넷 검색사이트에서 인기순위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는 함소원의 경우 빠른 시차로 다양한 테마누드를 선보이고 있다. 또, 절대로 벗지 않는다던 고소영 역시 누드 보다 더 야한 화보집을 발표했다. 물론 미국 언론이 극찬한 가수 출신 이혜영의 누드집도 빼 놓을 수 없다.
하지만 정작 네티즌들은 이러한 연예인 누드를 보기 위해 접속하는 한 포털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설문에 연예인 누드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드러냈다.
지난 4일부터 진행 중인 네이버의 "최근 연예계 중심으로 '누드열풍'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뜨겁게 일고 있는 누드 열기, 어떻게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8일 밤 11시 30분 현재 총 18,289 명이 참여한 가운데, 11107명(60.73%)이 "성에 대한 노골적 상품화, 자제해야"라고 답했다.
또, "취향의 자유. 관심없다"는 응답은 4832명, "새로운 문화장르. 인정해야"라는 응답은 2800명이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ID knspon씨는 "만약,돈이 개입되지 않았다면 누가 옷을 벗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추억으로 만들고자 했다면 개인이 보관할 일이겠죠."라고 말했으며, ID khy8142000씨는 "연예인들 말대로 예술이라 합시다. 그런데 그동안은 누가 볼세라 그렇게 꼭꼭 숨겨놓더니 지금에와서 왜이리 너나할것 없이 벗는지... 그녀들의 속마음을 알수가 없네요. 속마음은 돈과 다시한번 떠 볼려는 속셈이지요. 쯧쯧"이라며 상업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의견이 많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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