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무소속 등록 마치고 "공주ㆍ연기의 기분 좋은 변화, 나의 영원한 고향 공주ㆍ연기를 위해 봉사 할 것"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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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준 예비후보자 ⓒ 뉴스타운 | ||
박 후보는 "오랫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도 늘 공주ㆍ연기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마지막 자신의 삶을 고향에 대한 봉사로 마무리 하고 싶어 출마했다. 이것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갖고 있었던 꿈이었고 이제 그 꿈을 실행하게 되었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또, 공주ㆍ연기 지역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언급하고 "지금이 공주ㆍ연기가 발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소통과 통합을 이루는 정치인, 복지와 교육, 지역경제를 바로 세우는 지역일꾼, 약속과 사회안전망, 고향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특히, 박 후보는 무소속 등록과 관련, "마음에 두고 있는 당은 있으나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어느 당이 나에게 유리한가보다는 어느 당에서 내가 일을 더 잘 할 수 있고, 우리 지역을 위해 더 많이 일을 할 수 있는 당이 어디인가를 고려해서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 후보는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정책적 문제 해결, 예산확보 등 주로 기획분야의 일을 했기 때문에 그 경험이 우리 지역의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선거는 지역의 일을 대변하고 해결해줄 대표선수를 뽑는 선거로서 객관적으로 능력이 검증된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공주ㆍ연기를 포함한 충청권의 이익과 의사를 대변할 사람으로 깨끗하고도 능력을 인정받은 박종준에게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박종준 예비후보는 지난 1964년 공주군 장기면에서 태어나 장기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중동초등학교로 전학ㆍ졸업하고, 봉황중학교와 공주사대부고를 거쳐 경찰대학교 2기를 수석졸업한 후 미국 시라큐스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박 후보는 또, 제29회 행정고등고시에 최연소 합격하였고 강원 평창경찰서장, 공주경찰서장,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 서울 마포경찰서장, 충남지방경찰청장을 거쳐 금년 12월 21일 경찰청 차장(치안정감)으로 퇴임했으며, 저서로는 '박종준의 도전과 섬김'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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